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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페

울산 북구 정자동 소금소금

by 카맛투 2025. 5. 1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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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자동이라닛.. 산하동 강동인 줄 알았네요..

일단 여기 소금소금 카페는 원래 이 자리가 아닌 저기,,  천곡 끝 쪽에 있었는데요.

작년이었나..  위치를 옮기고 포장으로만 판매하시다가 몇 달 된거 같은데.. 홀도 하시는거 같아서 방문했습니다.

포스팅 적어볼게요


카페 외관 입니다.
건물 뒤.. 주차가 가능할겁니다... 😅
요런 입간판도 있구요 내부에 위치해있는게 아쉽던,,
커피는 더치로 내리십니다.
소금빵 스윽 보여드립니데이 ~
트레이 들고 집게로 담으시면 됩니다.
은근..
다양한
소금빵들이
있습니다.
아이들 음료도 있더군요
포장용기는
요런식이네요!
메뉴판도 살포시...
내부는 요런 느낌!
영수증 이벤트도 있답니다.
내부 큰 테이블로 들어가면 셀프바도 있어요.
잠만 자는.. 고양이도 있었습니다 ㅎㅎ
한 컷,,
주문한 음료와 디저트들이 나왔습니다. 사진을 하도 많이 찍어서.. 그래도 오셨으니 시그니처는 드셔보셔야하는게 맞지 않냐하셔서 서비스로 주시더군요.... 전 개인적으로 안주셨으면.. 맛을 떠나서 부담 스럽거든요.
소시지 소금빵, 명란 소금빵 입니다.
여기는 다 익은 소금빵을 샌드위치 만들때 반 자르는거있죠? 그렇게 반 자르고 명란을 바르더군요.
단면도 살포시..
먼저 명란 소금빵 먹어보구요.
시그니처 소금 슈페너도 먹어봅니다.
수제 식혜인데.. 좀 새콤한 맛이 나더라구요 맛이 간건지.. 🤔 단 맛이 적어서 더 새콤하게 느껴진건지..
소시지 소금빵... 더 자극적인 소시지였으면 더 좋았을지도..




포장해서 선물을 하시거나 바닷가에가서 먹어도 나쁘지는 않네요.

식혜 보다는 역시 시그니처가 더 나았답니다..

전 일단 남자라서 소시지를 좋아하는데.. 흠..
명란이 더 입에 맞았네요.

자극적인게 그나마 최고,,  👍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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